Water for change
발제문 제출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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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1 |
[23학기 3회차] 침묵의 봄이 일으킨 소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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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하림 | 2021.12.11 | 1834 |
| 40 |
[23학기 3회차] 환경전염병의 숙주는 자본주의의 탐욕이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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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영준 | 2021.12.08 | 1921 |
| 39 |
[23학기 2회차] 사탄의 맷돌은 내 주변에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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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연길 | 2021.11.27 | 2027 |
| 38 |
[23학기 2회차] 거대한 전환 - 시장 질서에 대한 우리들의 편견에 대한 도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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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종은 | 2021.11.27 | 2060 |
| 37 |
[23학기 2회차] 칼 폴라니의 거대한 전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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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미선 | 2021.11.27 | 1997 |
| 36 |
[23학기 2회차] 나를 탈상품화 시키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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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강민 | 2021.11.27 | 1962 |
| 35 |
210612 마중물세미나 6강_필링의인문학(박지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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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지애 | 2021.06.12 | 2357 |
| 34 |
상상상지도 발제문-서강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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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자 | 2021.06.12 | 2253 |
| 33 |
6/12발제문-정미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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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자 | 2021.06.12 | 2127 |
| 32 |
필링의인문학(발제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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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희정 | 2021.06.12 | 2062 |

